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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작성일 : 19-04-04 14:45
국내최대규모 첫 민관합동 창업·벤처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성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22100217 [6]


에이커스, 2019년도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최초 민관 합동설명회 성료



사진제공 정보통신산업진흥원
▲ 사진제공=정보통신산업진흥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주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고 민간기업이 함께하는 ICT 창업·벤처 지원사업 민관 통합설명회가 19일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됐다. 최초로 민관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 1000명 이상의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김창용 원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국내 300여개 유니콘 기업 중 ICT 기반 스타트업이 80%를 차지하고 있다"며 "스타트업이 고속 성장기업,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선 지속적인 지원체계와 특화된 지원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9개 민간기업과 협업해 유망 스타트업 발굴하고 연속적으로 지원해 혁신에 불을 지펴주는 일을 맡아 할 계획"이고 "최근 이슈가 되는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창업기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신시장, 신사업이 꽃피우고 스타트업 생태계가 형성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장석영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는 정부 지원사업 설명회와 더불어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이 소통하는 자리"로, "예산 지원 뿐 아니라 현장의 실질적인 당면문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과기정통부 스타트업 사업 현황 및 향후 계획안에 대해 과기정통부 정보통신방송기반과의 오정택 사무관이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2015년부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고 2017년 547개 수혜기업 중 79%에서 신규 고용이 발생했고, 5,020명 일자리 창출을 했으며 투자유치는 1,423억원의 성과를 냈다고 공개했다. 2019년은 30개 지원사업 837억 규모로 확대해 일자리 등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지원 체계를 효율화하고 수용자 중심으로 지원정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통합설명회에서는 지원사업 발표와 함께 사업별, 기업별 상담부스를 통한 실질적인 정책 수혜가 이뤄지도록 했다. 특히 삼성전자 C-Lab, 롯데액셀러레이터 엘캠프, SKT 트루 이노베이션, KT 비즈 콜라보레이션, LG CNS 스타트업 몬스터, 카카오벤처스, 포스크 아이디어 마켓 플레이스, 한화드림플러스 등 기업 창업지원 프로그램 부스는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줄지어 서서 상담을 받는 등 행사 종료까지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사업 발표 후 상담을 받은 참가자들은 분산된 지원사업과 기업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바로 부스 상담까지 가능해 향후 지원사업 활용 방향을 수립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고 유용한 행사였다고 평가했다. 

행사 홍보 및 진행을 맡은 ㈜에이커스 위정연 대표는 "사전등록자가 1,500여명에 달하고 실제 행사장에는 1,000명이 넘게 참석하였다"고 밝히고 "이번 통합설명회는 정부기관이 주최하고 기업이 적극적으로 동참하면서 스타트업과 정부기관 및 민간기업의 직접적인 밋업이 가장 효율적으로 이뤄진 플랫폼이 되었다."고 말했다. 

행사장에서는 'ICT 창업·벤처 지원사업 민관 통합설명회 자료집을 배포했다. 자료집에는 과기정통부 ICT 창업·벤처 통합공고문과 민간기업 창업지원 프로그램 소개를 묶어 제작됐다. 자료집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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